어묵탕
맑게
짠맛 약~중 · 감칠맛 높음 · 단맛 은은 · 무와 멸치·다시마의 시원하고 깔끔한 포장마차 국물
단계별로 요리하기인원수 바꾸기 · 타이머 · 음성 안내 · 장보기 목록
재료 2인분
눌러서 준비한 재료를 지워 가며 볼 수 있어요.
- 꼬치 어묵(모둠)필수300 g대신 모둠 어묵을 써요
- 무있으면 좋음200 g
- 대파있으면 좋음1 대대신 쪽파·양파
- 청양고추있으면 좋음1 개대신 고춧가루 조금 · 빼도 돼요
- 물필수1200 ml
- 국물용 멸치있으면 좋음15 g
- 다시마(10×10cm)있으면 좋음1 장
- 국간장필수1 큰술대신 진간장 (반만 넣고 소금으로 간)
- 멸치액젓필수1 작은술대신 국간장·소금
- 쯔유있으면 좋음1 큰술대신 진간장 1큰술 + 설탕 0.3작은술
- 후추없어도 됨0.2 작은술
만드는 법
육수 내기 (25분)
마른 냄비에 멸치를 1분 볶아요. 물 1200ml, 1cm 두께 반달로 썬 무, 다시마를 넣고 센 불로 끓여요. 끓으면 다시마를 건지고 중약불로 20분 더 끓여요.
이 상태면 OK 국물이 맑은 황금빛이고 무가 반투명해져요. 다시마를 오래 끓이면 국물이 끈적해져요.
어묵 손질 (3분)
어묵을 체에 담아 뜨거운 물을 끼얹어 기름기를 빼요. 긴 어묵은 꼬치에 접어 꽂아요.
이 상태면 OK 어묵 표면 기름이 빠져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.
간 맞추기 (1분)
멸치를 건져 내고 국간장, 멸치액젓, 쯔유를 넣어요. 맛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한 꼬집씩 넣어요.
이 상태면 OK 국물만 떠먹었을 때 약간 싱거운 정도가 좋아요. 어묵에서 간이 더 나와요.
어묵 끓이기 (5분)
어묵을 넣고 중불에서 5분 끓여요.
이 상태면 OK 어묵이 통통하게 부풀면 OK. 오래 끓이면 어묵 맛이 국물로 다 빠져요.
마무리 (1분)
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 끓인 뒤 후추를 뿌려요.
청양고추는 국물을 개운하게 해요. 아이와 먹으면 빼요.
함께 알아 두면
곁들이면떡볶이, 김밥, 따뜻한 정종이나 소주. 간장(진간장 1 : 물 1 : 식초 0.3)에 와사비를 풀어 어묵을 찍어 먹어요.
대체 재료쯔유가 없으면 진간장 1큰술 + 설탕 0.3작은술. 꼬치 어묵이 없으면 모둠 어묵을 써요.
어묵탕 다른 스타일
분식 더 보기
참고한 레시피
공개된 레시피 여러 곳을 비교해 새로 정리했어요. 직접 조리해 검증한 레시피는 아니에요. 음식 그림은 AI(Google Gemini)로 만든 그림이에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