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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동 겉절이

절이지 않고 바로 아삭

봄동 겉절이 (절이지 않고 바로 아삭)
18분조리 시간
쉬움난이도
3인분기준

아삭 · 고소한 단맛 · 새콤 매콤 · 봄동을 소금에 절이지 않고 씻어 물기만 빼, 고춧가루·액젓·매실청에 식초 조금으로 풋내를 잡은 양념에 먹기 직전 살살 무쳐 아삭함을 살린 봄동 겉절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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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 12가지만드는 법 5단계

재료 3인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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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드는 법

  1. 손질 (5분)

    봄동 밑동을 칼로 잘라 잎을 한 장씩 떼고, 큰 잎은 칼로 길게 반 썰어요.

    이 상태면 OK 잎 크기가 한입보다 조금 커요.

  2. 헹구기 (5분)

    찬물에 2~3번 흔들어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털어요.

    이 상태면 OK 잎에 흙이 없고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아요.

  3. 썰기 (2분)

    쪽파는 칼로 4cm 길이로, 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.

    이 상태면 OK 굵기가 고르게 썰렸어요.

  4. 양념 (3분)

    큰 볼에 고춧가루, 멸치액젓, 참치액, 매실청, 설탕, 식초, 다진 마늘을 섞어 고춧가루를 불려요.

    이 상태면 OK 양념이 촉촉하고 걸쭉해요.

  5. 무치기 (3분)

    먹기 직전에 큰 볼에 봄동, 쪽파, 양파를 담고 양념을 넣어 손으로 살살 무쳐요.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한 번 더 버무려요.

    이 상태면 OK 잎이 숨이 죽지 않고 양념이 고루 묻었어요.

함께 알아 두면

곁들이면흰쌀밥(봄동 비빔밥), 삼겹살 구이, 수육, 된장찌개.

대체 재료참치액 대신 멸치액젓 0.5큰술 더. 매실청 대신 설탕 0.5큰술. 양파 대신 채 썬 콜라비.

반찬 더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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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한 레시피

공개된 레시피 여러 곳을 비교해 새로 정리했어요. 직접 조리해 검증한 레시피는 아니에요. 음식 그림은 AI(Google Gemini)로 만든 그림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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